11/13. NPL시장 근황

Posted by 도오온
2015. 11. 14. 02:17 시장분석/금융

정리 : 

- 은행은 정상, 요주의, 고정, 회수의문, 추정손실. 총 5단계로 채권의 자산건전성을 구분한다.

NPL은 고정이하(고정, 회수의문 추정손실)로 분류된 대출금과 지급보증액이다.

NPL이 늘면 은행입장에서 자기자본비율(S/V)이 떨어지고 신용도가 악화된다

- 신용도가 악화되면 조달금리가 상승하므로 NPL 매각으로 은행 건전성 관리는 중요하다.


- 은행권의 NPL의 90%가량은 기업대출이다.

- 우리은행, KEB하나, 농협, 국민, 신한 순으로 NPL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.


- 부실채권(NPL, Non Performing Loan)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.

- 금융당국이 한계기업을 구조조정하라고 주문했기 때문에 은행들이 NPL을 매각하고 있기 때문이다.


- 최근 글로벌 경제는 중국의 경제성장 둔화에 따른 글로벌 수요 위축,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. 

- 이로인해 기업들의 부채 부담 증가로 그 피해가 은행에게도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은행 건전성 관리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.




@. 포인트

NPL, 은행의 부실채권 관리의 중요성




참고:

15/11/13. 한경. 구조조정 칼바람에 부실채권(NPL)시장 '판' 커졌다.